퍼켜먀록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레이커스.. 와랏!!! | NBA 파이널 프리뷰 (2) 마이애미 히트 VS LA...

June 19, 2021 | 2 Minute Read

목차

안녕하세요 202입니다. 글을 읽으신 후에는 좋아요만 누르시거나 좋아요와 구독을 누르실 핵심 있습니다. 의견을 댓글로 진탕만탕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10월 1일 레이커스와 마이애미의 파이널 1차전이 열린다. 정규 시즌 경기를 보며 간단하게 프리뷰를 진행해보자. 시작하기에 앞서, 두 팀은 약 1년 전 총 2회 경기를 치뤘다. 그렇기에 현재와 팀 구성과 전력에 차이가 있을 생령 있다. 어느정도 감안하며 살펴보는게 좋을 것이다. 첫 번째 경기는 19.11.09에 열렸다. 결과는 95 : 80, 레이커스의 승리였다. 이 시점에서 월내 팀의 상황을 위선 살펴보자. 라존 론도가 부상으로 결장하였고 당시에 출전했던 에이버리 브래들리는 격리 문제로 웅준 미복귀 상태이다. 제이 크라우더와 안드레 이궈달라는 영입 전 시기이다. 대신 마이어스 레너드, 켄드릭 넌이 주전으로 출전했다. ( 여부없이 전력 차이가 있다. 전체적인 맥락만 파악하자. )

먼저 리바운드 기록을 확인하자. 48:37 로 엄연히 레이커스가 유리하다. 18:12로 턴오버를 유도한 마이애미의 수비가 성공했음에도 경기는 레이커스 쪽으로 흘러갔다. 특히 로우포스트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 마이애미였다. 데이비스에 대한 수비도 곧바로 되지 않았는데 더블팀이 하지만 오픈 찬스로 이어지는가 하면 하이포스트를 점령당해 쉽게 실점을 허용했다. 르브론은 마이애미의 페인트 존을 공략했다. 무자비한 돌파로 마이애미를 격파했다. 자베일 맥기의 머리 천질 활약도 마이애미에게 위협이 됐다. 하워드와 아울러 족 15분 정도의 출전 시간에도 둘이 합쳐 리바운드를 16개나 잡아주기도 했다.

마이애미는 특유의 유기적인 팀플레이를 보여주며 레이커스를 괴롭혔다. 특히 드라기치가 투입됨으로써 좀더 활력을 높였다. 양팀 첫머리 3점슛 난조가 있던 경기였다. 게다가 마이애미가 더욱더욱 성공률이 낮았다. 2점슛에서는 레이커스가 더욱 유리함으로 마이애미는 3점슛 성공률을 높일 필요가 있다.

첫 게임 하이라이트 http토토 커뮤니티s://youtu.be/939lFunQhO8

두 번째 경기는 19.12.14에 열렸다. 결과는 113 : 110 , 접전 끝 레이커스 승이었다. 카일 쿠즈마가 결장했고 브리들리는 출전했다. ( 현재는 미복귀 간청 ) 여전히 크라우더와 이궈달라는 영입 전 시기이다. 리바운드를 미리미리 살펴보자면 50:34에 공리 14:5로 제공권은 참말 레이커스가 가져갔다. 그리고 턴오버는 19:8로 마이애미가 저번보다 한층 퍽 유도하고 적게 범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럼에도 경기를 패했다는 것은 그쯤 전력 차가 심하다는 의미가 될 중심 있다. 마이애미는 죽 로우포스트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데이비스, 맥기, 하워드에게 공리를 내줬고 대컨 2차 실점으로 쉽게 이어졌다. 경기 막판 결정적인 공리를 놓치며 역전 가능성을 제출물로 낮춰버리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레이커스의 트랜지션 공격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었는데 마이애미는 트랜지션 공격을 단판 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템포를 낮추어야 할 것이다. 르브론이 초반에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 데이비스와의 폭발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따냈다.

두 번째 다툼질 하이라이트 https://youtu.be/q0xGCfwxeFE 이 시점의 마이애미는 르브론&데이비스에 대한 수비가 이어서 이뤄지지 않았고 아데바요의 림 프로텍팅 능력도 낮은 수준이었다. 결국 마이애미가 승리하기 위해선

· 치열한 박스아웃 · 페인트 존 사수 · 르브론&데이비스 최대한 억제 · 3점 성공률 끌어올리기 · 템포 늦추기

등이 필요하다고 볼 운명 있다. 현재는 아데바요와 히로의 엄청난 성장, 크라우더와 이궈달라 영입에 따른 수비력 강화 등의 팀에 긍정적인 변화가 참으로 발생했으므로 정규 시즌과 함께 로우포스트에서 무력한 모습은 덜 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대로 레이커스의 경우

· 제공권 장악 · 턴오버 억제 · 3점 견제 · 템포 높이기

등이 필요하다고 볼 운 있다. 레이커스는 전력에 큰 변화가 없는 만치 마이애미가 더욱더 철저한 분석을 준비해올 복 있다. 언더독이라고 방심했다간 수하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이렇게 마이애미와 레이커스의 파이널 시리즈 프리뷰를 진행해보았다. 대부분과 아울러 필자 과연 레이커스의 우승 가능성을 더한층 높게 치지만 몸소 분석을 해본 결과 마이애미는 결단코 쉽게 물러날 팀이 아니고 이변을 일으킬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시리즈가 수모 식으로 진행될지 202와 함께 지켜보도록 하자. NBA 파이널 1차전 10/1 (THU) 10:00

Categor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