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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화와 풋살화는 어떻게 다를까? feat.축구 경기장에선 아무거나 됨

June 15, 2021 | 4 Minute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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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구랑 풋살의 차이
  2. 축구화의 종류
  3. 풋살화의 종류
  4. 축구 경기에서 신어도 되는 것
  5. 풋살 경기에서 신어도 되는 것 앞에 포스팅 하긴 했지만, 근체 닉네임은 축구를 뜻하는 풋볼과 제가 좋아하는 거동 풋살의 풋자와 타이틀 별명 봉을 함께 붙여서 풋봉입니다. 잘하진 못하지만, 그만큼 축구와 풋살을 좋아하는데요.

기하 전 수모 분이 축구화와 풋살화는 뭐가 다른지 물어보셔서 애한 차 비교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몇가지 포스팅한 것도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어떤 수순 보시고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축구와 풋살이 뭐가 다른지부터 ARABOJA

풋살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주제 다른 포스팅 앞서 보시고 오세요! 자. 최대한도 간단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구는 2팀이 일일이 11명씩 (후보 선수 제외) 팀을 이루어서 대체로 가로 100m, 길이 70m 경기장(천연잔디/인조 잔디/흙)에서 탄성이 적이나 보다 좋은 거저 손을 제외한 부위를 사용하여 상대편의 골대에 공을 넣는 경기입니다.

풋살은 2팀이 각각 5명씩 (후보 선수 제외) 팀을 이루어서 대체로 가로 40m, 세로 20m 경기장(인도어 경기장/인조 잔디)에서 약간 무겁고 탄성이 적은 그냥 손을 제외한 부위를 사용하여 상대편의 골대에 골을 넣는 경기입니다. 자세한 룰은 너무나도 다른 부분이 많지만, 이번 포스팅을 위해서 쉽게 차이점을 말씀드리면, 경기장을 구성하는 재질이 다르기 그리하여 축구화, 풋살화가 차이가 나게 됩니다.

쉽게 치아 그림으로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2. 축구화/풋살화를 구별하는 방법

고용주 중요합니다. 축구화와 풋살화 접착어 모두를 구별하기 위해선 스터드(STUD)를 이해하셔야 하는데요. 속칭 ‘축구화 뽕’으로 불립니다.

사진은 실총 같은 종류의 스터드라서 차이가 없지만, 스터드의 재질과 배열, 숫자 등으로 구별하니,  한번 제대로 따라와 주세요!

3. 축구화의 종류

일반적으로 축구화라고 불리는 종류는 네 가지가 있는데요.

A. Soft Ground(SG) 부드러운 잔디에서 대요 신으며, 일명 쇠 뽕이라 불리는 금속 재질의 스터드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예사 매우 젖은 천연잔디 구장에서 대개 신는데 최근에는 너무나 출시 되지 않는 색채 입니다. *주의 결단코 인조 잔디/흙 운동장에서 신으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상당히 높고 불안정해서 발목에 무리가 사뭇 갑니다!

다칠 행복 있어요!

B. Firm Ground(FG) 단단한 지반용이라는 해석을 할 호운 있지만, 이즘 장근 모든 계획표 선수들이 천연잔디 경기장에서 대체로 신는 스터드 입니다. 나중에 비교해보시면 알겠지만, AG/HG 스터드와 비교해서 개연 높은 편입니다. TMI 하나. 축구화는 매일반 여러 갈래 가격대로 출시가 되는데, 최고급형은 자주 FG로만 나올 때가 많아서, 축구를 사뭇 좋아하시는 분은 이자 FG 스터드를 잘라서 신는 분도 있습니다. 둘. FG 스터드를 신산 인조 잔디에서 경기를 하다가 스터드가 부서지면 a/s가 불가합니다. 셋. 발목이 약한 분들은 FG도 신지 마세요. 저는 FG를 형처 신은 지 10년은 십분 넘었습니다.

C. Hard Ground(HG)

딱딱한 구장 , 그만 육지 구장에서 대체로 신게 되는 축구화입니다. FG 스터드와 비교했을 잠시 높이가 적이나 낮고, 견고한 재질이 특징입니다. 대다수 FG 축구화보다 일시반때 더한층 무겁습니다. 전체적인 스터드 숫자도 늘어나기 시작하고, 스터드의 두께도 굵습니다. 일반적으로 HG를 신으면 거개 모든 축구 경기장(천연잔디/인조 잔디/흙)을 소화할 생명 있다고 보아도 좋으나, 오죽이 우극 좋은 경기력을 위해서는 각공이 경기장 컨디션에 맞는 신발을 신는 게 좋긴 합니다.

D. Artificial Ground(AG) 인조 잔디 구장을 위해 이익 가운데 바깥양반 최근에 나오기 시작한 스터드입니다. 스터드 수가 가옹 많고, 스터드 높이도 거개 초도 낮다고 생각됩니다. 반대로 위의 세 개걸 스터드보다 고를 목숨 있는 선택이 적은 편입니다. 나이키는 한국에서 넉넉히 댁네 팔고 있습니다. 판매율이 높지 않아서라고 생각이 드네요.

토대 경우에는 장상 인조 잔디에서 경기를 하는 편이라 요사이 구매하였습니다!

3. 풋살화의 종류

풋살화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과처 풋살화 / 노천 풋살화. 도리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로 노지 풋살화를 지칭하는 편입니다.

A. 부 풋살화 항용 인도어 풋살화, 규실 풋살화로 불리며 스터드가 없고 마찬가지 고무창(보통 클래식한 풋살화)으로 디자인되어있습니다. 생애 신발로 신을 생목숨 있을 정도로 캐쥬얼한 편입니다. 특이하게도 나이키는 IC, 아디다스/미즈노는 IN, 푸마는 IT로 번번이 다르게 불립니다.

B. 실외 풋살화 많은 한국 사람들은 영리 표면 풋살화를 풋살화라고 지칭합니다. 축구화(SG/FG/HG/AG)보다 끔찍이 낮고, 작은 스터드가 너무 촘촘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발목 안정성이 순 좋고, 편안하게 운동화처럼 신을 명맥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축구화보다 무겁습니다.

최근에는 최상급 축구화와 비슷한 상급의 풋살화가 나오지만, 과거에는 풋살화는 낮은 등급의 축구화에 스터드만 교체되어서 나오곤 했습니다. 아래의 사진과 함께 촘촘하게 스터드가 구성되어 있토토고, 미드솔에 쿠션이 무진히 들어가 있는 편이라 편안하고 안정감이 있습니다. 마침내 저처럼 발목이 좋지 않은 사람이 적잖이 신습니다. 나이키/아디다스는 TF, 미즈노는 AS, 푸마는 TT로 부릅니다. 보통은 터프화 라고 부르면 다들 이해하는 스터드입니다.

  1. 축구 경기에 신어도 되는 신발 프로선수들은 예사 FG를 신지만, 항용 아마추어 선수들이 축구 대전 중심 신을 생명 있는 신발을 나열해보겠습니다. 축구화(SG/FG/HG/AG)와 실내/실외 풋살화 모두가 가능은 합니다. 풋살화를 신을 호운 있다는 점이 특이하죠. 그럼에도 본인이 경기하는 구장에 맞게끔 신기를 바라며, 인조 잔디 기준으로는 FG/HG/AG/야외풋살화. 이렇게 네 가지를 세상없이 신으십니다. 아마추어 축구대회에도 대부분 풋살화를 경기에서 신을 핵심 있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풋살화 좋은 것 일방 구매하셔서 축구 경기를 할 때도, 노천 풋살 경기를 할 때도 신으시면 가성비가 갑 좋습니다.

  1. 풋살 경기에 신어도 되는 신발. 축구와 달리 풋살은 일말 규제가 있는 편입니다.

빙처 풋살에서는 내내 형부 풋살화를 신으셔야 합니다. 오히려 운동화를 쓰라림 콘테스트 하시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쪽 모모 형태의 스터드가 있다면 실내경기에서는 즉 된 달리기조차 힘듭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경기장 특성상 빙처 경기장이 원판 없어서, 크게 흉중 쓰시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옥외 풋살장에서 신을 행우 있는 신발은 바깥 풋살화 또 집사람 풋살화입니다.

아마추어 대회가 아니라면 이외 인조 잔디 풋살장에서 너머 풋살화/실내 풋살화/축구화를 신어도 허용해주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전혀 차차로 수준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실외 풋살화를 신어야 합니다. 아마추어 풋살 대회에서는 다만 노지 풋살화만 허용합니다. 보통, 이전 상황에서는 ‘실외’를  언급하지 않고, ‘풋살화’로 통칭해서 사용하지만, 안사람 풋살화를 신는 사람은 참여할 핵 없습니다. 모든 구장을 소화할 명 있고 만능인 겉 풋살화(TF/AS/TT)를 구매하셔서, 가성비 있는 축구 활동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국내에서 구할 행복 있는 풋살화 브랜드와 댁 이미지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Categor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