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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선반, 국민서랍장, 국민스툴. 국민아이템의 대명사, 이케아

July 29, 2021 | 3 Minute Read

목차

신혼부부들이 이케아를 모른다는 것. 싸고 예쁘고 실용적이기까지한 가구를 살 기회를 놓친다는 것.

  1. 국민선반(Lerberg 선반) : 거실에 있으면 인테리어장, 베란다나 주방에서는 수납장, 책장으로도 굿. 색깔은 빨간색, 하얀색, 진한 회색, 크기는 작은 것과 큰 것 두가지. 가격마저 착한 2만원대(소) 3만원대(대). 가격비교

  2. 국민서랍장(Helmer 서랍장) : 책상속에 넣으면 사무용품 서랍. 티셔츠를 차고차곡 개어넣을 성명 있는 서랍장으로도 굿. 색깔은 흰색과 빨간색. 가격은 3만원대~4만원대, 가격비교

  3. 국민스툴(Frosta 스툴) :

스택이 가능한 국민스툴. 작은 액자나 화분을 올려놓는 선반으로도 선용 가능. 가격은 만원대~이만원대, 가격비교

<Frosta 스툴 실지로 운용 사진, 식탁은 세덱(추후 포스팅예정)>

  1. 그외 우리구입한 이케아 가구들

<IKEA BEKVAM 스툴, 가격대는 2만원대~4만원대, 가격비교>

<이케아 스텝스툴="" 실제="" 사용사진=""> 키가작은 내가 계단으로 사용하려고 구입했지만 지금은 액자나 소품을 올려두는 선반으로 사용하고 있다. 어느 장소에 놓아도 자주자주 어울리고 실용적인 스툴이다. <IKEA GORM 선반, 가격은 6만원대, 가격비교> 마땅한 사진이 없어서 부엌에 실지로 놓은 사진을 올리네요. 광파오븐을 올려놓을 선반을 찾다가 발견한 선반입니다. 조립을 위해서는 몽키스패너가 필요한 제품입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선반의 높이를 조절하여 조립할 수 있는 심히 실용적인 선반입니다. 단, 뒤쪽에 지지벽이 있어야 안전하게 설치할 행복 있다는 것을 꽉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GORM 선반용 바구니, 가격은 3900원> 선반에 설치한 바구니는 GORM 선반용 전용 바구니입니다. 실용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6개나 구입했는데 천만몽외 왜냐하면 꽂아둘 곳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5. 주방을 풍요롭게 하는 GRUNDTAL SERIES (Grundtal  제품에 가격비교를 해놓지 않은 이유는 국내에 취급하는 업체가 엄청 없기 때문입니다. 배송비 문제도 있고 범위 업체에서 주문을 했는데 Grundtal 제품을 쥔어른 세상없이 구비해 놓은 곳이었습니다.) Grundtal series를 구입할 행복 있는 사이트 <GRUNDTAL HANGER FOR DOOR,11700원> 문에 걸어서 사용할 행복 있는 옷걸이입니다. 옷방에 걸어두면 더없이 실용적입니다. 이사오면서 깜빡 잊고 문에 걸어놓고 나온 것이 퍽 안타깝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사를 오며서 한개를 추가구매했어요. 강력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GRUNDTAL MAGNETIC KNIFE RACK, 23700원> 이것을 무엇에 쓰는 물건일지 궁금해하실텐데요. 자석으로 만들어진 칼 보관대입니다. 벽면에 칼을 딱딱 붙여놓는 겁니다. 위에있는 사진에 돌연 칼을 붙여놓은 것이 보이네요. 신혼살림으로 원목보관대와 아울러 칼세트를 샀는데 새삼 이사온 집의 싱크대가 지극히 좁아서 블럭으로 된 보관대가 거추장스러워졌습니다. 마침내 구입하게 된 칼보관대입니다. 우리눈엔 시크해보이는데 다른 사람들은 무섭다고들 하네요. <GRUNDTAL RAIL(53,80,120),11700원,14900원,21300원> 주방에 걸어두는 레일입니다. 이마트에서도 굉장히 파는 레일이지만 견고하고 예쁘기로는 GRUNDTAL을 따라오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곳에 훅을 걸어도 되지만 이케아에서 나오는 다양한 주방용품을 걸어놓기 위한 밑받침 아이템입니다. <GRUNDTAL HOOK 7Cm, 4800원> 레일에 걸어두는 s자 후크입니다. 7cm와 11cm 두 유형 종류가 있는데 레일에 맞는 것은 7cm입니다.  <Grundtal dish drainer, 21700원> 레일에 걸어놓고 사용하면 좋은 식기 건조기입니다. 이놈 하나만으로 용기 건조기를 대체하기에는 도통 영서 컵이라던가 작은 그릇들을 말릴 행운 있는 우조 건조기로 엄청 좋은 제품입니다. 이사를 오면서 수납공간이 없어서 이케아 제품을 폭풍 쇼핑했던 기억이 나네요. 국민선반, 국민서랍, 국민스툴의 경우는 파는 곳이 본디 많아 굳이 계한 사이트를 찾아서 사기보다는 가장 싼 곳을 찾아서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 다른 제품들은 한꺼번에 묶어서 한 사이트에서 한꺼번에 사는 것이 배송비를 줄이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6. 이케아용품을 구입할 핵 있는 곳 오프라인 매장이 큰 곳은 안타깝게도 해외 여기저기입니다.(우리나라는 이케아가 정식 수입되지 않고 있습니다. 몇년후에 광명에 매장이 들어온다는 소식이 있지만 지금은 없습니다.) 그나마 주인 큰 매장이 있는 곳은 헤이리의 매장입니다. 반대로 인터넷에 Ikea라고 입력만 하면 수많은 병행수입업체들을 매일없이 행우 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이케아비와 아이컴파니등이 나옵니다. 이제 소개해드릴 곳은 네이버 검색으로는 찾기 어렵지만 갖고싶은 이케아용품을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이케아kr : 병행수입한 제품 뿐만 아니라 이케아의 카피제품을 깊이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  <이케아kr에서 자태 제작한 키친 트롤리, 119000원> 후기도 좋고 예쁜 형용 왜냐하면 구입을 심각하게 고려했던 트롤리입니다. 식탁옆에 놓고 쓰면 좋을 것 같았지만 굳이 필요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아서 그대로 뒤끝 기회로 밀어두고 찜만 끽휴 둔 제품입니다. <이케아kr에서 자체 제작한 Ladderk 선반, 3900원> 국민선반의 원목판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싼 [발도르프교구](https://shearbray.com/life/post-00006.html) 가격에서 알 생령 있듯이 집성목을 사용하여 원목의 상태는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보기에 흉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가격대비에서는 질이 마구 좋다고 할 삶 있는 제품입니다. 책꽂이로 사용할 행복 있을 정도로 견고한 제품입니다. <원목 Ladderk="" 선반="" 실지="" 활용="" 사진=""> 7. Ikea 창작물 행사 후기 구입했던 제품중에 이걸 내가 어찌 샀을까 했던 제품은 사이즈를 아가씨 알아 구입했던 11cm s자형 후크정도였을까요. 반면 그나마 창문에 걸어놓고 옷걸이로 십이분 활용하고 있으니 이건 맥없이 샀다 싶은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치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입니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고나 할까요. 가격,디자인,실용성 벽두 10점만점에 10점입니다. 이상으로 이케아의 낯짝 제품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번에는 범민 신혼 가구가 되어버린 seesay의 가구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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