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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리뷰 | 첨밀밀(甜蜜蜜)

June 21, 2021 | 2 Minute Read

넷플릭스 영화 첨밀밀 리뷰

안녕하세요. 그란이 입니다. 지난주 넷플릭스에서 영화 첨밀밀을 보았어요. 저는 ’첨밀밀’하면..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어렸을 사이 본 채림, 감우성 주연의 ‘사랑해 당신을’ 극 OST I’m still loving you가 미리미리 떠오릅니다. ㅎㅎ 첨밀밀(甜蜜蜜)은 ‘꿀처럼 달콤하다’라는 의미의 형용사인데요, 1996년 제작된 홍콩 영화로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 개봉했습니다. OST도 그렇고 과연 유명한 영화지만 이번에야 금방 보게 되었어요.

그럼, 영화 첨밀밀 절 및 더없이 주관적인 리뷰 써보겠습니다! *포스팅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으니 참고해주세요.

첨밀밀(甜蜜蜜, Almost a Love Story)

금차 포스팅하면서 알게 된 유튜브프리미엄 사실이 몇 유 있는데, 미리감치 자전 영화의 인기에 한몫했던 등려군이 부른 첨밀밀 ost는 인도네시아 민요가 원곡이고, 보통화 가사로 된 곡을 1979년 등려군이 불렀다는 사실이에요. 영화 개봉인 1996년보다 보다 이전부터 유명했던 노래라고 합니다.

또한, 최종 중에서 보통화와 광둥어의 차이로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이 많은데, 한국에서는 전부 자막 처리되어 한국인들은 알기 힘들다고 해요. 저는 중국어는 한마디도 모르지만 중국어 방언이 다양하다는 건 엄청 들었어요. 영화 초반에 광둥어도, 영어도 곧바로 다리파 못하는 소군이 맥도날드에서 주문조차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고, 성제무두 정도면 다른 방국 언어라고 해야 다리갱이 않을까 싶었습니다. ㅎ 실질상 중국어의 방언은 표준어와 그편 차이가 엄청나서 말하자면 서도 별개의 언어라고 해요. 중국어는 듣기만 해도 실로 어려운 것..

정말 너무나 유명한 영화이기도 하고 첨밀밀만의 감성을 말하는 분들이 많아서 기대하고 봤는데.. 보면 볼수록 드는 느낌은 ‘이거 그대로 아름답게 꾸민 불륜영화가 아닌가?’였습니다.ㅋㅋ 줄거리에서 알 이운 있듯이 성공을 위해 낯선 토괴 홍콩으로 동 소군은 벌써 약혼녀가 있는 상태였고 홍콩에서 새로 만난 이요와 양자 의지하며 사랑에 빠집니다.

시고로 멜로 장르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주인공이 누군지에 따라 로맨스와 불륜 그쪽 사이로 나뉘는 것 같아요. ㅎㅎ 첨밀밀에서는 주인공이 소군과 이요여서 아련하고 아름답게 표현된 것이지 약혼녀 입장에서 보면 이런 배신이 어디 있겠나요.ㅠㅠ 제 주관적인 감상평으로는 불륜의 미화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얼추 보고 나니 하여 영어 제목이 Almost a Love Story인지 확 깨달았어요.

명작으로 유명한 이윤 영화를..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건가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인터넷 리뷰 상에서는 ’두 사람의 아련한 순정 영화’ 또한 ‘잘 꾸며진 불륜 영화’라는 평으로 갈리고 있더라고요.

이런 뜻 부분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음악은 90년대 영화 특징을 잘 느낄 운명 있어서 좋았습니다. 90년대 작품이기 왜냐하면 약간은 촌스럽게 느껴질 호운 있지만 댁네 시절만의 느낌을 깊이 살린 영화라고 볼 복 있을 것 같아요. 영화가 흥행하고 명작으로 남은 데에는 송두리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

입때 집사람 보신 분이 계시다면 임계 번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오늘도 자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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